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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토요공부방
제목 [나를 알기 - 5] 나는 하나님의 청지기 입니다.
작성일자 2019-04-04
 
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바로 이해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게 되면,
내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것임을 인정하게 됩니다.
 
나는 맡겨주신 모든 것을 관리하는 것 입니다.
내가 갖은 육체, 시간, 생명, 달란트 를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잘 관리해야 합니다.
그것이 크리스천의 존재이유이고 의무 입니다.
 
많이 갖고 있다고 자랑할 것 없습니다.
적다고 좌절 할 것 없습니다.
나보다 많이 가졌다고 시기할 것 없습니다.
나보다 적게 가졌다고 무시할 것 없습니다.
 
주어진 만큼 잘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.
우리는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정산을 하게 될 것 입니다.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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