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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토요공부방
제목 공부, 자발적 의무입니다.
작성일자 2019-02-19
 
크리스천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. 우리가 피조된 이유는 하나님을 평생 찬양하기 위함입니다.
나는 삶을 향유하기 위해 지어진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살라고 창조되었다는 것을 인정하
실 수 있습니까? 서울대의 잘나고 똑똑한 크리스천 대학생들은 이 점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못했
습니다.
  세상에서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도 하나님의 피조물일 뿐입니다. 그가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면
그는 하나님을 위해 그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 의무가 주어집니다. 그것은 하기 싫어도 억지로 하
는 의무는 아닙니다. 나의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, 그분의 피값으로 나를
사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에서 비롯된 자발적인 의무입니다. 이 감사함이 없으면 크리스천
으로서의 삶은 힘겨울 수밖에 없습니다.
 
서울대 수석졸업한 김동환의 <다니엘 학습법> 중에서
 
지은이 : 김동환
펴낸곳 : 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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